엔씨비네트웍스 "대표이사 배임 피소설 미확인"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1-01-25 08:10:36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NCB네트웍스(078150)는 25일 현 대표이사 등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배임은 확인된 바 없으며 추후 상기 사항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사항을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한화證, 푸르덴셜 합병 잠정 연기 (장마감후종목뉴스)한화證, 푸르덴셜 합병 잠정 연기 (종목Plus)NCB네트웍스, '삼성효과' 사흘째 이어져 (장마감후종목뉴스)LG상사, 지난해 영업익 1227억..전년비 24%↓ 김혜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