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7일 대만 증시가 0.15% 상승으로 출발했지만 하락반전되고 있다.
현지시간 9시5분 현재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0.06% 내린 8164.77로 사흘만에 약세 전환됐다.
전날 급등한데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미국 제조업지수가 시장의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것과 주택시장지표가 최저치로 떨어진 것이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며 하락 반전하고 있다.
한편, 상승 출발한 일본증시도 장초반 보합권 등락을 반복하며 현지시간 10시8분 현재 0.08% 오른 1만4366.53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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