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승문기자] 코스콤은 17일 사장후보 공모에 경제 관료 출신 등 12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코스콤은 오는 19일까지 사외이사 등 5명으로 구성된 사장추천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사장 후보 1명을 뽑아 20일 주주총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사장후보에는 경제 관료 출신과 과거 코스콤에서 근무했던 임원 등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규 코스콤 사장은 지난달 19일 임기를 1년 가량 남겨두고 비정규직 노동조합 문제로 업무를 수행하기 힘들다며 사의를 표시했다.
뉴스토마토 권승문 기자 ksm12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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