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삼성물산은 겨울방학을 맞아 일원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어린이 건축교실'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 건축교실'은 미래주거 전시관 관람을 통한 '주거 환경의 변천사' 체험, 재활용품을 활용한 '미래의 집' 제작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1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5년째 방학맞이 어린이 체험 교실을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미래주택을 둘러볼 수 있는 단체 관람을 상설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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