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 부진에도 상승세로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50.55포인트(0.43%) 상승한 1만1837.9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78포인트(0.14%) 오른 1295.0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55포인트(0.38%) 상승한 2765.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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