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대유신소재(000300)는 18일 기아차의 신차에 알루미늄휠을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대유신소재의 알루미늄휠이 탑재될 차량은 UN 카렌스 후속인 RP-MPV으로 앞으로 6년간 총 214만8000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예상 매출액은 연간 140억원 규모다.
공급은 오는 2012년 8월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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