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케이비티(052400)는 18일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공시에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250억원과 252억원으로 예상했다.
또 당기순이익은 191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매출액 67.2%(2010년 840억 추정), 영업이익 65.4%(2010년 165억 추정), 당기순이익 57.5%(2010년 110억 추정) 증가한 수치다.
케이비티는 "기존 스마트카드의 OS를 개발을 통한 해외 수출 비중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매출 추정치를 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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