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한국거래소는 1월 둘째 주 윈스테크넷과 파워테크놀로지 등 총 2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을 주로 하는 네트워크 보안장비 업체로, 지난 1일 나우콤과 인적분할됐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액은 430억5000만원이다.
파워테크놀로지는 일본기업으로 인터넷 검색엔진최적화(SEO)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 130억원, 순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 공모예정총액은 116억7600만~130억530만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7970~89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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