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유통업체 컴포인트는 다음달 7일 안드로이드 2.2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패드 'KINPAD'를 1000대 한정으로 39만5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만 기가바이트가 OEM방식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이 제품은 7인치 크기에 800MHz CPU,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예약은 오는 30일부터 11번가, G마켓 등의 오픈마켓에서 시행한다. 주된 판매처는 온라인 마켓이지만 테크노마트나 용산터미널상가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이상효 홍보과장은 "질 좋은 상품을 싼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구글 인증은 출시일인 2월7일에 맞춰 받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