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시스템 외 7社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 승인
2011-01-14 10:46:2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퓨쳐시스템 등 7개 회사가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4일 ㈜퓨쳐시스템 등 7사의 예비지정을 승인해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이 118개사가 됐다고 밝혔다. 현재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71개다.
 
금투협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7개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추천을 받아 예비지정기업이 됐으며 이 중 4사는 벤처기업 및 혁신형중소기업(INNOBIZ), 1사는 벤처기업, 그리고 1사는 혁신형중소기업이다.
 
7사의 평균 자본금(지난해 말 기준)은 6억3000만원이고 2009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78억원이다.
 
한편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난 2008년 7월 1일에 도입된 제도이다.
 
지역산업육성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중소기업과 산업단지개발·관리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입주기업이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 제공하면서 투자유치 지원서비스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도입됐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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