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정부 물가통제 의지 반영..음식료株 '부담'"-신영證
2011-01-13 10:47:3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13일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업종별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설 명절 전에 금리를 올린 적이 없었던 점을 감안할때, 이번 금리인상은 물가상승에 대한 정부의 통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팀장은 "금리인상 영향이 전반적인 증시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업종별로 은행, 보험주에는 긍정적이지만 물가 통제로 공공요금, 음식료 관련 업종에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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