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조류독감 위기경보 `경계'로 격상
2011-01-11 19:48:4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11일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남에 이어 경기까지 확산되면서 위기경보 수준을 현재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올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한시적으로 재래시장에서 살아있는 닭과 오리의 판매가 금지된다.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가 4개 시도, 6개 시군 등에서 총 16건이 발생하는 등 속도가 빨라지면서 위기 경보 수준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나뉜다. 
 
뉴스토마토 황인표 기자 hwangip@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