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전날 국제상품시장에서 니켈가격이 5.6%나 상승, 톤당 24500달러를 기록하며 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아연은 2.60% 하락, 톤당 18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강세를 보였던 금값은 1.39% 하락해 온스당 870.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의 홍수로 인해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옥수수는 0.78% 오르며 부셸당 7.0875달러를 기록, 소폭 상승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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