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결식 아동 돕기 1.5억원 기부
2011-01-06 10:55:5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서울, 인천 등 전국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어린이재단 빌딩 대회의실에서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과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결식아동급식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방학 기간 급식이 중단될 우려가 높은 저소득층 아이들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에 전달된 총 1억5000만원의 기부금은 미래에셋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통해 조성됐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은 “우리 주위의 결식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여건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오른쪽)과 이제훈 어린이제단 회장이 결식아동 돕기 협약식을 맺고 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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