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LIG투자증권 직원들은 올해 홍보팀이 찍는 각종 행사사진 속에서 무조건 웃어야만 한다. 유흥수 LIG투자증권 대표가 '스마일 대상'을 만들어 연말 대상 선정시 포상을 약속했기 때문.
유 대표는 3일 시무식에서 "웃을 일이 없어도 웃다 보면 웃을 일이 생기는 법"이라며 여의도 본사 강당에 참석한 150여명의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주문했다.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팀워크가 좋은 회사, 일하고 싶은 회사 이미지가 부각되고 있다며 격려도 잊지 않았다.
LIG투자증권은 올해 경영목표를 종합금융투자회사 기반 강화와 지속 성장으로 세우고 ▲ 개인영업 고객기반의 획기적 확대 ▲ 법인영업과 상품운용의 안정적 수익창출역량 강화 ▲ 투자은행(IB),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 확장 등 세 가지 전략과제를 공유했다.
◇ 활짝 웃는 LIG투자증권 유흥수 사장과 상품기획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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