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국민은행이 젊은층을 대상으로 올해 1월 21일 출시한 ‘KB Star*t 통장’이 출시 6개월도 안돼 50만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그동안 판매실적은 50만2401좌에 잔액은 2230억원이다.
이 통장은 고객의 요구불 통장 평균금액이 40만원 내외로 잔고가 많지 않은 점에 착안해 기존 은행권 스윙형 고금리 상품들이 보통 100만원 이상의 금액에 대하여 높은 금리를 주는 것과는 반대로 100만원 이하의 소액에 대하여 연 4%의 금리를 적용했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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