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타임교육은 29일 서울시 서초동 타임입시학원에서 2011학년도 정시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이미 재수를 결심한 수험생들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타임입시학원 주최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타임교육의 재수종합학원 진출을 기념하는 취지로 열렸다.
타임교육은 강남대성학원 창립멤버인 이순원 입시전문가를 원장으로, 대치동 등 강남ㆍ송파지역 스타강사를 대거 영입해 지난 9일 타임입시학원을 개원했다.
이번에 열린 ‘2012 대학입시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타임입시학원 3층 대강당에서 이순원 원장, 이해웅 타임교육 온라인사업단장 등 입시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내년도 대입시험을 예측하고 변화된 입시에 따른 학습전략 등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최성수 타임입시연구소 소장은 “내년 수능도 올해와 같이 어려운 기조가 유지될 것이고 입시의 승패는 수시모집에서 갈릴 것"으로 전망했다
최 소장은 "재수생들은 자신의 취약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한편, 수시모집과 논술에도 신경 써야 한다” 고 강조했다.
타임입시학원은 재수생들의 앞선 수능 준비를 위해 1월 5일 대입 선행반을 개강한다. 대입 선행반은 2월 11일까지 5주 과정으로 언어,수리,외국어,탐구영역, 논술수업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강의 일정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2-581-811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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