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사장 공모에 33명 지원
2008-06-11 18:02:0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적임자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낳으며 지난 달 29일 재공모에 들어간 주택금융공사 사장 공모가 마감됐다.
 
11일 주택금융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제3자 추천방식으로 추가로 새로 모집한 사장 후보자 11명과 지난 달 16 ~ 26일까지 지원서를 낸 22명을 합한 33명을 대상으로 심사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3~5배수의 사장 후보를 선발해, 이르면 다음 주 중에 선출된 사장후보를 금융위원회에 추천할 계획이다.
 
지난 달 29일 주택금융공사가 사장공모를 다시 한다고 밝혔을 때 여론에서는 인재 풀에 마땅한 적임자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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