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2년도 예산안을 예정보다 1주일 연기한 2월 14일 이후에 발표할 것이라고 정부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예산안 발표 연기는 의회예산국(CBO) 국장의 승인이 상원에서 6주동안 지연되고, 내년 재원에 대한 결정이 연말에 늦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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