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셀런(013240)이 최대주주를 대상으로한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4일 9시11분 현재 셀런 주가는 전날 보다 14.90% 오른 717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런은 전날 장 마감 후 최대주주인 신한-국민연금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금조달 목적은 출자전환에 의한 부채상환이며,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발행 후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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