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코스닥의 자원개발주들이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6분 현재 예당과 테라리소스는 상한가를 기록 각각 901원과 1070원에 거래중이다.
테라리소스는 이날 자회사 빈카사가 최근 설치를 완료한 신규 생산정에서 기름이 정상적으로 생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예당은 테라리소스의 모기업이다.
국제유가가 91불대로 올라서는 등 유가 급등에 자원개발주들이 재차 주도주로 나서는 흐름이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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