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1일 대만증시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0.39% 상승한 8402.31로 개장한 가운데 현지시간 9시10분 현재 0.41% 오른 8404.23으로 8400선을 회복했다.
전날 미국 증시의 다우지수가 대형 금융주 반등 영향으로 소폭 상승한 가운데, 버냉키 의장의 강경 발언에 따른 달러강세영향으로 수출주에 호재가 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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