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완전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 흡수합병 결정
2026-02-06 18:11:05 2026-02-06 18:11:05
매일유업 사옥. (사진=매일유업)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매일유업은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을 소멸회사로 하는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합병은 매일헬스뉴트리션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온·오프라인 채널 시너지와 상품 개발·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합병 구조상 매일유업은 매일헬스뉴트리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비율은 1대 0으로 산정됐고,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합병 이후에도 매일유업의 최대주주 지분 구조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이번 합병이 합병법인의 재무 상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수정 기자 lsj598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