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0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3500원(1.86%) 오른 2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때 22만6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날 장 시작 전 지난해 매출(연결 기준)이 전년 대비 17% 증가한 4조1625억원, 영업이익은 137.5% 늘어난 1조168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다. 순이익도 146.2% 급증한 1조31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램시마SC, 짐펜트라 등 신규 제품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와 스텔라라·졸레어 출시 효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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