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150곳에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약 1억5000만원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부산지역에서는 부산광역시청의 협조로 장애인생활시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양로시설, 한부모시설, 아동복지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75곳을 선정해 7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수도권지역에서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대한노인회에 각각 2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저소득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KRX 국민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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