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다스텍(043710)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발행회사는 청도다코웰전자 외 두 곳이고 처분금액은 1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79% 비중이다.
회사는 "자본잠식 및 적자 자회사 지분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처분대상 법인은 주식발행을 하지 않는 중국법인으로 당사 보유 지분율 100%를 전부 처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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