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오라바이오틱스(016160)는 21일 유동성 부진으로 인해 10억9000만원 규모의 사채 원리금을 지급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09년 말 기준 자기자본의 7.3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현재 진행중인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조달되는 자금으로 사채 원리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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