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여의도 리포트
출연: 박상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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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권: 2010 리뷰, 미국과 중국이라는 쌍두마차
· 신영증권: 12월이 고점이라면
· 대신증권: 내년에는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얼마나 살까
· 현대증권: 2,000pt 안착 이후 섹터 로테이션은
· 삼성증권: 코스피의 또 다른 우군(友軍)
· 신한금융투자: 무게 중심은 여전히 유동성에 두세요
· 한양증권: 아직 배가 고프다(KOSPI still hungry)
· 미래에셋증권: 코스피, 상승 지속할까?
· 부국증권: 견조한 상승흐름 지속
· 토러스증권: Qualitative Easing
▶현대증권 - 2000pt 안착 이후 섹터 로테이션은?
· 中 긴축 우려 완화로 소재·산업재 부활
· 증권·통신서비스 재관심
▶신영증권 - 12월이 고점이라면
· 12월 고점이면 다음해 상승 가능성 높아
· 올해는 2500선까지 가능
▶신한금융투자 - 무게 중심은 여전히 유동성에 두세요
· 유동성 기조 여전
· 빠른 순환매 고려한 압축적 대응기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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