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5일
디아이디(074130)에 대해 매출수준 대비 너무 낮은 시가총액으로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TV부문에서 매출이 크게 증가해 매출의 한축으로 자리잡으며 매출성장의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노트북의 꾸준한 성장으로 인해 월 300만대 이상의 수준으로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며 "태블릿PC 등도 또 다른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내년부터 폭발적인 매출성장에 의한 규모의 경제효과로 실적 향상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매출성장에 의한 실적 향상 본격화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양호한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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