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주도할 '동반성장위원회'가 출범했다.
정운찬 전 총리가 위원장으로 임명된 동반성장위원회는 13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정초열 공정거래위원회장,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민간 주도하에 대, 중소기업간의 동반성장 정책과 대안들을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정운찬 위원장, 대기업과 중소기업 CEO 9명, 학계 전문가 6인을 포함한 총 25명이 이같은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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