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이 발간하는 웹진(MERITZ ZONE)이 지난 8일 열린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전자사보 부문 인터페이스대상’을 수상했다.
웹진 ‘메리츠존’은 지난 2000년 창간됐고, 2004년 오프라인 사보에서 전자사보로 전환됐다.
10년째 꾸준히 발행하며 임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기업문화 형성을 위한 매체로 활용됐다.
특히 지난 4월 종금과 증권의 통합에 따라 웹진을 개편하고,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차광보 메리츠종금증권 홍보차장은 “전자사보의 성격에 맞춰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호감도를 높이고,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페이지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사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언론재단,·한국기자협회 등 33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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