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미국 최대 건축자재 유통업체 홈디포가 8일(현지시간) 올해 실적전망을 상향조정했다.
홈디포는 지금까지의 실적 증가세를 반영해, 매출액은 전기대비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1주당 순이익은 27%증가한 1.97로 예상했다.
지난 11월 분기 실적 발표후 예상했던 매출 2.2%증가, 1주당 순이익 1.94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내년에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2~2.5% 증가하고, 자사주매입을 고려한 1주당 순이익은 11~13%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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