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7일(현지시간) BOC는 수출 부진과 유럽 재정위기로 경제회복이 지연될 것을 감안해 현재 1%인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BOC는 성명을 통해 "통화 부양책의 추가 축소는 신중한 검토를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BOC는 올해 6월~9월 세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2회 연속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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