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금값이 달러 약세 여파로 강세를 보이며 또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관련주도 일제히 강세다.
6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금 선물 2월물 가격은 온스당 9.9달러(0.7%) 올라 141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9일 기록한 1403달러를 웃돌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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