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여의도 리포트
출연: 박상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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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권: 한미 FTA를 보는 시각 및 업종별 영향
· 대우증권: 깊었던 골만큼 산도 높았다
· 신영증권: 09년을 상기하는 IT와 은행 업종의 재조명
· 대신증권: ‘자동차’보다는 ‘IT’가 유리
· 현대증권: 악재 둔화 속 위험자산 선호도 개선 기대
· 삼성증권: 성장하는 국내 기관 투자자들이 구조적 강세를 뒷받침
· 신한금융투자: 넥스트 윈드(Next Wind)를 기대하며
· 한양증권: 얼짱 신드롬과 차익실현의 유혹
· 미래에셋증권: 금융주와 IT주 강세를 보는 시각
· 부국증권: 단기 숨고르기 후 상승기조 지속 전망
· 토러스증권: 왜 Carlsberg는 맥주가격을 올리려고 할까?
▶신한금융투자 -넥스트 윈드(Next Wind)를 기대하며
· 연중 최고치까지 10pt...만만치 않다
· 대형IT주·상품주 주목
▶대신증권 - ‘자동차’보다는 ‘IT’가 유리
· 한·미 FTA 추가협상 이후 수출주 내 차별화 예상
· 수급·실적·재고순환지표 'IT'가 낫다
▶하나대투증권 -은행과 건설, 다른 듯 같은 길을 가다
· 빠른 순환매에서도 은행과 건설의 양호함
· 미분양 주택 감소..은행·건설에 공통 호재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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