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키움증권은 7일
코미코(059090)에 대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7420원을 제시했다.
홍정모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장비 부품 세정·코팅 사업 중심에서 소재·부품으로 사업 영억이 확대되면서 기업가치는 상승하고 있다"며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했던 자회사들의 실적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시현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홍 연구원은 "내년 코미코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세전이익은 각각 849억원, 136억원, 187억원을 기록하며 또 한 차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터치패널용 강화유리 가공사업과 태양전지 장비용 부품이 내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