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교보증권은 달러화 약세가 기대된다며 은행, 정유화학, 신재생에너지 등 관련 업종에 대해 관심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은 “미국 양적 완화 조치 실행과 유럽 재정위기 완화 등을 고려 시 업종 선택의 키포인트는 달러화 약세”라며 "은행, 정유·화학, 신재생에너지 등에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 연말 소비 기대감, 수급 측면 등으로 IT업종의 양호한 흐름이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IT 상승 이후에는 달러화 약세 관련 업종에 기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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