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유가와 환율 안정..이틀 연속 하락
전일대비 1bp 하락
2008-06-05 17:43:00 2011-06-15 18:56:52
채권금리가 물가가 안정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틀 연속 하락했다.
 
5일 채권시장에서 실세금리인 3년물 국고채 금리는 5.48%, 지표금리인 5년물 국고채 금리는 5.6%로 각각 1bp씩 떨어졌다.
 
10년물 국고채 금리는 5.74%, 3년물 회사채는 6.48%로 각각 1bp 하락했다.
 
달러 강세와 기름 소비가 감소할 것이란 전망에 유가가 떨어지고 환율은 1020원대로 떨어지면서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점이 채권금리를 떨어뜨렸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5.36%로 거래일 기준 8일 동안 변동이 없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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