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 금융위원회는 10월말 현재 168조6000억원의 공적자금가운데 59.6%인 100조 5000억원을 회수했다고 3일 밝혔다.
10월 한달동안 부실채권 매각금액이 141억원, 생명보험사 및 신협 등 파산배당금 수령액 96억원 등 총 261억원을 회수했다.
금융위는 또 글로벌금융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조성한 구조조정기금의 경우 투입액 3조 8589억원 중 15.3%인 5922억원을 회수했다.
10월중에는 선박매입을 위한 선박투자회사출자 등 218억원을 지원하고 은행 및 제2금융원 부실채권 등 1029억원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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