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오는 3일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불공정거래 관련법규 해설과 내부자 거래 등 상장법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항들을 실제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또 교육내용에 지분공시제도 해설을 추가하고, 상장법인과 관련된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이번 예방교육에는 191개사 상장법인 292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향후에도 자본시장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집합교육 등 다양한 불공정거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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