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여의도 리포트
출연: 박상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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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권: 균형잡힌 시각으로
· 신영증권: 하락할수록 매력적으로 보일 반전 이유
· 대신증권: 투자의 밸런스를 이야기해야 할 때
· 현대증권: 현 시점에서의 합리적 결정은
· 삼성증권: 답답한 증시, 흐름을 바꿔 줄 주인공은
· 신한금융투자: 불안감 지속, 조심스럽게
· 한양증권: 종목 대응 고집, 비중확대는 12월 중순쯤 고려
· 미래에셋증권: 답답한 시장 돌파구는 없나
· 부국증권: 2011년 KOSPI BAND 및 유망업종
· 우리투자증권: 단기 지지력과 변동성
· 하나금융투자 : 본류에 충실하면 향후 장세는 나쁘지 않다
▶하나대투증권 - 본류에 충실하면 향후 장세는 나쁘지 않다
· 산규실업수당 신청 40만건 이하면 호재
· 지정학적 리스크, 계량적 풀이 불가
▶우리투자증권 -단기 지지력과 변동성
· 시장 내부적인 상승구조 약화
· 당분간 종목별 변동성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 있어
▶대신증권 - 투자의 밸런스를 이야기해야 할 때
· 12월에 가장 좋았던 수출.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
· 원·달러 환율, 중장기적으로 하락 추세 지속
· 수출주에서 내수주로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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