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공시담당자를 위한 공시캘린더, 공시알람시스템, 공시브리프 등 공시업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시업무 맞춤형 서비스는 온오프라인으로 정기보고서 제출일정, 결산시즌 공시일정 등 공시캘린더를 제공한다.
단일판매 공급계약 진행사항 공시 등 후속 공시사항이 발생하면 당일 오전 문자메시지 자동 발송을 통해 적시공시를 유도하는 알람시스템을 작동한다.
또 주요제도, 각종 규정개정사항, 공시 체크포인트 등을 한눈에 볼수 있는 뉴스레터 형식의 공시브리프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자동화된 공시일정추출 및 알람시스템 제공으로 상장법인이 적시에 정확한 공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단순착오로 인한 공시지연 등 불성실 공시를 예방하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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