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주식형펀드, 하루만에 순유입
2010-11-25 08:00:0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이 하루 만에 순유입 전환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중국본토펀드를 중심으로 자금이 들어오며 사흘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25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 167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며 하루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펀드별로는 '삼성마이베스트증권투자신탁 1[주식](Cf)'에 199억원이 유입됐고, 'KB한국대표그룹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클래스C'에는 44억원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펀드(ETF 제외)에는 43억원이 증가하며 사흘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펀드별로는 중국본토펀드인 '신한BNPP차이나본토ETF증권자 1[주식-재간접형](종류A 1)'에 233억원의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고 '미래에셋ChinaAShare증권자투자신탁'에도 111억원이 유입됐다.
 
채권형펀드에는 1104억원이 유입됐고,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72억원이 들어왔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총액은 전일대비 1조1567억원 감소한 102조8553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토마토 서지명 기자 sjm070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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