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Q 설비투자 4분기째 감소..증시는 상승폭 확대
2008-06-04 11:03:21 2011-06-15 18:56:52
4일 일본 재무성은 올 1분기 전산업 설비투자가 16조 8648억 엔으로 전년동기 대비 4.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전산업 설비투자는 4분기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시장의 예상 범위 내에 들었다는 평가와 함께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10시50분 현재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18% 상승한 14377.02로, 전날 미국 증시 하락과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초반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엔화 약세 전망에 소니, 교세라, 도요타자동차 등 수출관련주들이 상승을 이끌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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