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 증시가 하락 개장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36% 하락한 3,424.04로 출발했다.
최근 중국증시는 주가버블이 해소되고, 증시 안정책이 발표되고 있지만 이틀째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따라 전문가들은 "중국 증시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거래량 회복과 주도주 부상, 위안화 안정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