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이엠파마,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
IPO 본격 추진
2024-06-10 06:00:00 2024-06-10 12:38:08
[뉴스토마토 박준형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지난 7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 결정을 거쳐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습니다.
 
에이치이엠파마는 독자 특허 기술인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시뮬레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과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 생균치료제) 디스커버리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요.
 
에이치이엠파마는 2020년부터 글로벌 암웨이와 연구 및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 한국암웨이와 특허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마이랩(my LAB)'을 출시해 운영 중입니다.
 
이외에도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암웨이의 식물영양소(파이토케미컬) 연구와 제품 개발 협력을 진행중이며, 신규 미생물 소재 개발과 사업 전개로 수익화 실현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에이치이엠파마 지요셉 대표는 “독자적 PMAS 기술에 기반하여 LBP 치료제 후보 미생물 균주 선발과 생산, 임상 및 CMC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LBP 치료제 위탁개발을 진행함에 있어 비용과 기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준형 기자 dodwo9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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