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대신증권이 아시아 주요 4개국의 경제·증시상황을 진단해 보는 '대신 인베스트포럼 2010'을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23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대한민국, 세상을 움직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2011년 한국경제, 증시, 산업전망 외에도 아시아 주요국의 시장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대신증권과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해외금융기관을 초청해 각국의 시장상황을 현지전문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전달하게 된다. 또,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아시아의 우량기업을 소개하는 IR코너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오찬행사에서는 다양한 축하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구희진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전무)은 "이번 포럼은 글로벌 증시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주요국가의 시장상황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고객들이 해외증시를 고려해 2011년 투자전략을 종합적으로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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