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아르떼 등 공익채널 9개 선정
입력 : 2010-11-19 08:23:53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송수연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예술 TV 아르떼와 한국직업방송 등을 포함한 9개 채널을 내년도 공익채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2011년도 공익채널 선정에 관한 건'을 논의한 결과, 신청서를 접수한 총 22개 채널 가운데 9개 채널을 선정키로 의결했다.
 
사회 복지 분야에서는 한국직업방송, 복지TV, 육아방송(Korea Child Broadcasting),  과학·문화 진흥 분야에서는 예술TV 아르떼, 아리랑TV, 사이언스TV(Science TV), 교육 지원 분야에서는 EBS 플러스1 수능전문, EBS 잉글리시,  EBS 플러스2 중학·직업 등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공익채널의 유효기간은 내년 1월 1일~12월31일까지로, 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일반위성방송사업자는 각 분야별로 1개 이상의 공익채널을 의무적으로 송출해야 한다. 
 
뉴스토마토 송수연 기자 whalerid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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