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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타호, 2월 한 달간 차량가 10% 할인 혜택
타호 다크나이트 에디션 최대 950만원 할인
2024-02-22 11:02:14 2024-02-22 11:03:16
[뉴스토마토 표진수 기자] 한국지엠이 쉐보레 타호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10% 할인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9500만원인 타호 다크나이트 에디션을 구입할 경우 최대 95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현금 지원을 원하지 않을 경우 4.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할부, 또는 5.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잔여 재고 내에서 웰컴 패키지도 제공하며, 면세 구입자에겐 137만원을 지원하는 혜택도 있습니다.
 
쉐보레 타호(사진=한국GM)
 
타호는 쉐보레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원이 다른 스케일이 장점입니다. 타호의 크기는 전장 5350mm, 전폭 2060mm 전고 1925mm의 차체에 22인치 크롬 실버 프리미엄 페인티드 휠을 탑재해, 대형 SUV 마저 작은 차로 보이게 만듭니다.
 
실내 공간도 광활합니다. 대부분의 SUV가 좁은 3열 시트 레그룸을 지닌 것과 달리, 타호는 3열 레그룸마저 886mm로 성인도 편안하게 탑승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기본 적재 공간만 722L에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을 시에는 최대 3480L까지 적재공간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실내공간이 넓습니다. 많은 짐을 실어야 하는 실어야 하는 장기 여행용부터 캠핑 및 의전용도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파워트레인과 승차감도 겸비했습니다. 타호에는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6kg·m의 고성능을 발휘합니다.
 
또 2 스피드 오토 4WD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 주행 및 노면 상황에 따라 버튼조작으로 Auto·2High·4 High·4 Low 모드를 선택해 노면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최대 3493kg에 달하는 견인력을 토대로 대형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돼 자동 레벨링과 지상고 조절이 가능함은 물론 노면의 충격을 부드럽게 상쇄할 수 있습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타호는 풀사이즈 SUV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라며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쉐보레 타호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J.D.파워의 2023년 신차품질조사에서 각각 메인스트림과 프리미엄 풀사이즈 SUV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최고의 초대형 SUV로 선정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표진수 기자 realwa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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