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5일
더존비즈온(012510)에 대해 핵심 모멘텀이 본격화되며 4분기 영업실적 급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9억원, 2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 169% 폭증은 물론 전분기 대비로도 83%, 283%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성 연구원은 "단기 실적모멘텀 뿐만 아니라 장기 성장모멘텀도 우수하다"며 "법인사업자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 관련 수혜가 내년 이후 본격화되고 SKT 모바일 오피스 사업 관련 매출도 내년 이후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11월말부터는 갤럭시탭을 통한 기업용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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